웃음이 밝은 그녀와 핸섬한 그를 첨 만난건 메이크업 샵 이였습니다.

신부님과 인사를 하는데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함에 살짝 당황 했었습니다.

신부님과 악수를 한건 웨딩사진을 15년 이상 하고있는 저에게도 세 번째 정도일거 같습니다^^

한옥 에서의 결혼식을 올리는 두 분에게 날씨와 미소가 어우러져 오늘 촬영은 무언가 저에게도

기대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.

저희가 자주 촬영가는 다담에뜰 이지만 오늘도 새롭고 멋지게 표현하고자

많은 생각을 하며 촬영 진행을 하였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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