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원하고 파란 풀장에서의 결혼식은

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보는 결혼식이라 생각합니다.

서울에서 상당히 먼 거리의 펜션에서

정말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해가 지는 저녁까지 파티를 즐겼습니다.

따가운 햇살과 청량감을 주는 풀장을 뒤로 외국에서나 느낄 수 있는

사진을 표현함에 중점을 두었습니다.

 

Leave a Reply